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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일기

감사일기_201601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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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작은녀석 생일이었습니다.

2. 낳고 길러준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초코렛과자와 맛동산을 사 왔습니다.

   옆구리 찔러서 한 행동 같았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.

3. 지인과 기분 나쁜일이 있었지만 불쾌한 감정을 조절할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.

4. 처음으로 기타를 배웠습니다.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한것보다는 괜찮은 첫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.

 

2016년에는 감사한 일이 차고 넘치는 한해가 될것 같아서 감사합니다^^

 

  • 별지기아저씨 2016-01-12 0
    오!...하얀바람님께서 기타를...
   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은 인생의 활력소가 될거예요^^
    앞으로 한곡 기대하겠습니다^^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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